| 01보안 증적 제출 및 검토 | 수기 점검 항목마다 다른 증적, 제대로 제출하고 있을까요? 수많은 수기 점검 항목별로 적합한 증적을 찾아 제출해야 하지만, 점검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기 어렵고 잘못된 증적 제출로 재검토와 재제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수기 점검 증적 검토에 소요되는 시간, 줄일 수 없을까요? 점검 항목별로 제출된 증적을 보안 기준과 대조하여 개별 검토해야 하므로 많은 시간과 인력이 소요되며, 검토 업무가 집중될 경우 다른 보안 업무의 처리까지 지연될 수 있습니다. |
| 02보안 예외·유예 판단 | 보안 예외·유예 신청, 어떤 경우에 가능한가요? 예외·유예 신청 대상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고, 보안 정책에 부합하는 신청 사유와 근거를 작성하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 보안 예외·유예 신청, 어떤 기준으로 승인해야 할까요? 다양한 신청 사유와 보안 위험을 검토하여 승인 여부를 판단해야 하지만, 반복되는 유사 사례와 복잡한 판단 기준으로 인해 업무 부담이 증가하고 일관된 의사결정이 어려워집니다. |
| 03보안 예외·유예 처리 | 단순한 예외·유예 신청도 승인까지 오래 기다려야 할까요? 정형화된 저위험 사유로 신청하더라도 여러 검토·결재 단계를 거쳐야 하므로 승인까지 시간이 소요되고 후속 업무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저위험 예외·유예 신청도 매번 검토해야 할까요? 반복되는 저위험 신청에도 동일한 검토·결재 절차가 적용되어 업무 부담이 증가하고, 중요한 보안 위험 검토에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
| 04취약점 우선순위 판단 | 수많은 취약점, 무엇부터 조치해야 할까요? 다수의 취약점을 제한된 시간 내에 조치해야 하지만, 우선순위를 잘못 판단하면 중요한 취약점의 조치가 지연되거나 누락될 수 있습니다. | 중요한 보안 위험, 우선순위 판단에서 놓치고 있지는 않을까요? 취약점 심각도와 자산 중요도, 외부 위협 정보를 종합적으로 고려하기 어려워 실제 위험이 높은 취약점을 놓치거나 조치 우선순위를 잘못 설정할 수 있습니다. |
| 05보안 관리 사각지대 | 내가 관리해야 할 자산과 보안 점검 대상, 정확히 파악하고 있을까요? 자산과 담당자 정보가 일치하지 않거나 최신 상태로 관리되지 않으면 점검 대상이나 조치해야 할 취약점을 놓칠 수 있습니다. | 자산 정보의 불일치로 중요한 보안 위험을 놓치고 있지는 않을까요? 자산·정보시스템·담당자 간 정보 불일치와 누락으로 보안 점검 대상이 잘못 식별되거나 위험 관리의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06보안 업무 문의 및 응대 | 보안 업무 문의, 언제까지 담당자의 답변을 기다려야 할까요? 보안 점검 기준과 조치 방법, 예외·유예 신청 절차 등을 확인하려면 담당자에게 문의해야 하지만, 답변이 지연되면 업무 진행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반복되는 보안 업무 문의, 일일이 답변해야 할까요? 제한된 보안 운영 인력으로 다양한 문의에 대응해야 하므로 반복적인 안내 업무에 시간이 소요되고, 중요한 보안 관리 업무에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