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이미지 한 장으로 데스크톱을 생성합니다
부모 VM에서 메모리·디스크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수십 초 안에 데스크톱을 생성하고, 로그오프 시 초기 상태로 복원합니다. 이미지를 갱신하면 다음 로그인 시점부터 전체 사용자에게 일괄 반영됩니다.

마스터 이미지에 포함할 애플리케이션과 RDSH 게시 앱으로 분리할 항목을 구분하는 결정이 운영 난이도를 좌우합니다. 업무 그룹별 애플리케이션 목록과 정책을 먼저 확정한 뒤 이미지 수를 설계합니다.
금융 업무망의 엄격한 보안부터 고성능 엔지니어링 워크스테이션까지, 소프트웍스는 수많은 현장에서 진짜 VDI의 답을 찾아왔습니다. 단순한 구축을 넘어 실제 사용자의 업무 패턴을 완벽히 이해하는 설계를 바탕으로, 첫 도입부터 기존 시스템의 한계를 뛰어넘는 재구축(Re-architecture)까지 단단한 업무 환경을 약속드립니다.
금융 · 생명보험사의 업무망 VDI 1,000VM, 금융 · 증권사의 사내 데스크톱 가상화 400VM, 공공 · 교육행정기관의 가상데스크톱 인프라 600VM 등 신규 구축과 재구축 프로젝트를 모두 수행했습니다. 특히 운영 중인 환경을 중단이나 사용자 불편 없이 교체하는 고난도 재구축까지 처리해 온 VDI 구축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PoC·BMT 단계에서 실제 사용자 그룹의 CPU·메모리·IOPS·동시접속 패턴을 측정하고, 부트 스톰과 로그인 스톰을 재현한 뒤 사이징을 확정합니다.
금융 전자금융감독규정과 공공 망분리 지침에 대응하는 구성과 증빙 산출물을 구축 산출물에 포함합니다.
VDI 실패 요인의 절반은 기술이 아닌 사용자 저항에서 발생합니다. 전환 전 안내와 사용자 교육, 초기 집중 헬프데스크 운영을 수행 범위에 포함하여 설계합니다.
사용자 그룹 분류 · 업무 프로파일 분석 · 기존 VDI 문제점 진단 · 규제 요건 정리
사이징 및 이중화 설계 · 마스터 이미지 / Instant Clone 전략 · 프로필 보존 범위 정의 · RDSH 게시 앱 · 세션 데스크톱 설계 · 망분리·자료전송 연계 설계 · GPU 할당 설계
Connection Server / UAG 구축 · 이미지 빌드 · RDS 팜 구성 · 앱 호환성 시험 · 보안 정책 적용 · 부하 시험
기존 VDI → 신규 VDI 그룹별 전환 · 병행 운영 기간 관리 · 전환 후 안정화 지원
이미지 정기 업데이트 · 사용자 지원 · 성능 모니터링 · 증설 계획 수립
VDI 인프라는 한 번 구축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인 운영과 수명 주기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소프트웍스는 다양한 신규 구축과 재구축 프로젝트를 거치며 사용자 그룹 최적화, OS · 애플리케이션 이미지 관리, 전환 단계 구성에 이르기까지 실전적인 판단 기준을 축적해 왔습니다. 신규 구축이든 기존 환경의 개편이든 같은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 현장에서 생기는 문제 | 소프트웍스의 해법 |
|---|---|
| “아침 9시 동시 로그인에 시스템이 버티지 못합니다” | 로그인·부트 스톰 재현 시험으로 사이징을 확정하고 사전 기동(Pre-provisioning) 정책을 설계합니다 |
| “‘물리 PC보다 느리다’는 사용자 불만이 계속됩니다” | 체감 성능 지표(로그인 시간·앱 기동 시간)를 SLA로 정의하고 측정값을 기준으로 튜닝합니다 |
| “인사 발령이 날 때마다 계정 정리를 수작업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 인사 DB와 DB to DB 연동을 구성하여 조직·사용자 정보를 일 1회 자동 동기화합니다. 연동이 어려운 환경에서는 Excel Import 경로를 병행합니다 |
| “설계 앱과 GPU 업무를 VDI에 수용하지 못합니다” | 엔지니어링 VDI를 별도 풀로 설계하고 GPU 프로파일을 할당한 뒤 검증합니다 |
| “망분리 규정 해석과 감사 대응이 부담됩니다” | 인터넷 망분리와 업무 망분리 중 어느 유형에 해당하는지부터 정리하고, 풀 구성과 차단 지점을 규정 조항에 맞춰 설계합니다. 금융·공공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구성하며 감사 대응 증빙 산출물을 함께 제공합니다 |
| “Omnissa 분사 이후 지원 체계가 불안합니다” | 12년간 VDI를 구축하고 지원해 온 소프트웍스가 1차 대응을 직접 수행합니다. 제조사 지원 체계가 바뀌어도 같은 창구로 지원이 이어집니다 |

Horizon은 단일 제품이 아니라 데스크톱 배포 · 앱 전달 · 접속 경로 · 화면 전송 · 단말 보안이 맞물려 동작하는 구성요소의 집합입니다. 각 구성요소의 역할과 구성요소별로 소프트웍스가 결정하는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마스터 이미지 한 장으로 데스크톱을 생성합니다
부모 VM에서 메모리·디스크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수십 초 안에 데스크톱을 생성하고, 로그오프 시 초기 상태로 복원합니다. 이미지를 갱신하면 다음 로그인 시점부터 전체 사용자에게 일괄 반영됩니다.

마스터 이미지에 포함할 애플리케이션과 RDSH 게시 앱으로 분리할 항목을 구분하는 결정이 운영 난이도를 좌우합니다. 업무 그룹별 애플리케이션 목록과 정책을 먼저 확정한 뒤 이미지 수를 설계합니다.
앱 구성이 동일한 서버를 하나의 팜으로 구성하고 세션 단위로 분할하여 제공합니다
RDS 팜은 앱 구성이 동일한 Windows Server 호스트의 집합이며, 그 위에 게시 앱 풀과 세션 기반 데스크톱 풀을 구성합니다. 하나의 서버 OS에서 다수 사용자의 세션이 함께 구동되므로 사용자당 OS·메모리 오버헤드가 전용 데스크톱보다 작으나, 다중 인스턴스를 지원하지 않는 앱은 멀티세션 모드가 동작하지 않아 앱 실행마다 독립 세션을 생성하는 Isolated App Launch로 우회합니다. 팜 또한 데스크톱 풀과 동일하게 골든 이미지에서 Instant Clone으로 생성하여 원래 상태로 리프레시하거나 새 이미지로 교체합니다.
팜으로 전환할 업무와 전용 데스크톱에 유지할 업무를 설계 착수 전에 목록으로 확정합니다. 대상 앱은 Windows Server에서의 지원 및 동작 여부와 동일 호스트에 다수 세션이 구동될 때의 설정·파일 경로 충돌 여부를 먼저 확인하여 검증 결과서로 남기고,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앱은 격리 실행으로 우회할지 전용 데스크톱으로 분리할지 앱 단위로 결정합니다. 앱 조합이 그대로 팜 경계가 되므로 앱 조합표를 먼저 작성하여 팜 수와 골든 이미지 수를 정하고, 호스트당 최대 세션 수는 레퍼런스 가정값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고 PoC·BMT로 확정합니다. 비용 산출서에는 Horizon과 별개로 필요한 Microsoft RDS CAL과 RD 라이선싱 서버를 사용자/장치 모드 선택까지 포함하여 반영합니다.
외부 접속을 통제된 경로로 받습니다
Unified Access Gateway가 DMZ에서 외부 접속을 받아 내부 연결 서버로 중계합니다. 내부망을 직접 개방하지 않고 인증과 암호화를 게이트웨이에서 처리합니다.


포탈 접속 → 1차 인증 → OTP 2차 인증 → 연결 서버 → 데스크톱 할당까지의 흐름을 고객 인증 체계에 맞춰 설계합니다. 외부 사용자에게만 OTP를 적용하는 조건부 정책도 이 단계에서 결정합니다.
회선 품질이 낮은 환경에서도 화면 전송을 유지합니다
회선 품질에 따라 코덱과 전송 방식을 조정하는 전용 원격 프로토콜입니다. 회선 품질이 저하되면 화질을 낮추어 반응성을 유지하며, GPU가 탑재된 환경에서는 인코딩을 GPU에서 처리합니다.

지점·재택·모바일과 같이 회선 조건이 다른 그룹을 구분하고 그룹별 프로토콜 정책과 대역폭 기준을 수립합니다. 기준값은 구축 전 실제 회선에서 체감 성능을 측정한 결과로 확정합니다.
데이터를 단말에 남기지 않습니다
클립보드 통제, USB 등 주변장치 통제, 화면 캡처 방지와 워터마크, 전 구간 통신 암호화를 정책으로 적용합니다.
금융 전자금융감독규정과 공공 망분리 지침에 맞춰 통제 항목을 매핑하고, 파일 반출입은 승인 절차를 거치도록 포탈과 연계합니다. 감사 대응 증빙 산출물까지 포함합니다.
출처도식 출처는 Omnissa Tech Zone 공개 레퍼런스 아키텍처 문서(Horizon 8 architecture)입니다. 벤더가 공개한 원본 도식은 해상도만 조정하여 그대로 수록했으며, 그 아래 도식은 소프트웍스가 국내 구축 기준으로 다시 작성한 것입니다.
Omnissa Horizon은 온프레미스부터 클라우드까지 가상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플랫폼입니다.
유연한 배포 옵션 · 데이터 비소유 기반 유출 방지 · Instant Clone 이미지 관리 · 단말·장소 무관 동일 경험 · 망분리 · 스마트워크 · 엔지니어링 VDI · 앱 가상화 · RDSH · 데스크톱 DR
| 고객 구분 | 수행 사업 | 구축 규모 |
|---|---|---|
| 금융 · 생명보험사 | 업무망 VDI 재구축 및 증설 | 1,000VM |
| 금융 · 외국계 은행 | 업무용 VDI 구축 | 100VM |
| 금융 · 결제 회사 | 전사 인터넷 망분리 VDI 구축 및 증설 | 150VM |
| 공공 · 연구기관 | 원격·재택근무 시스템 구축 | 50VM |
| 금융 · 증권사 | 사내 데스크톱 가상화 재구축 | 400VM |
| 공공 · 에너지 공기업 | 원격업무용 가상화 시스템 확대 구축 | 500VM |
| 공공 · 연구기관 | 스마트워크 시스템(VDI) 구축 | 50VM |
| 공공 · 교육행정기관 | 가상데스크톱 인프라 확대 구축 | 600VM |
| 금융 · 증권사 | 망분리 인프라 환경 VDI 구축 | 1,000VM |
VDI는 전환 직후에 사용자 문의가 집중됩니다. 구축을 수행한 엔지니어가 전환 이후 대응 창구를 담당하며, 고객 운영 조직이 자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를 지원 범위로 설정합니다.
글로벌 기술 리더의 솔루션과 소프트웍스의 구축·운영 역량을 결합해 고객의 디지털·AI 전환 환경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