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News & Insight

인프라와 AI를 직접 다루는
엔지니어의 시선을 나눕니다

VMware VCF 전환, 가상화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AI 인프라 구축 현장에서 소프트웍스 엔지니어가 얻은 경험과 판단 기준을 정리합니다.

2026

  1. VCF 전환, 쓰던 대로 옮기는 것이 가장 비싼 선택입니다

    Broadcom 체제 전환 이후 VMware는 "라이선스를 어떻게 살 것인가"의 문제가 아니라 "인프라를 어떻게 다시 설계할 것인가"의 문제가 되었습니다.

    코어 기반 구독이 바꾼 계산

    코어 기반 구독 체계에서는 기존 클러스터 구성을 그대로 옮기면 쓰지 않는 코어까지 비용을 냅니다. 전환 전에 워크로드를 다시 들여다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소프트웍스가 권하는 순서

    1. 워크로드 프로파일링 — 실제로 쓰는 CPU·메모리와 피크 패턴을 측정합니다.
    2. 클러스터 재배치 — 통합할 수 있는 클러스터를 묶고, 호스트 수를 다시 잡습니다.
    3. 코어 산정 — 재배치된 구성을 기준으로 필요한 라이선스를 계산합니다.

    전환은 무중단이 기본값입니다. 단계마다 되돌릴 수 있는 지점(Rollback Point)을 확보한 뒤에만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전환 이후가 더 깁니다

    설계한 조직이 운영까지 맡아야 구축 단계의 판단이 3년 뒤 운영 비용으로 어떻게 돌아오는지 책임질 수 있습니다. 소프트웍스는 SK텔레콤 IDC 3개 국사를 직접 운영하며 이 원칙을 지켜 왔습니다.

    단계하는 일
    Assess현 환경 진단 · 라이선스 영향도 분석 · TCO 비교
    Design아키텍처와 라이선스를 함께 설계
    Migrate무중단 전환, 단계별 Rollback Point
    Operate전환 이후 운영과 지속 개선

기업의 AI 전환,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고민이신가요?

인프라 설계부터 솔루션 도입, AI 플랫폼 구축·운영까지, 기업의 환경과 요구사항에 맞는 방안을 함께 찾아갑니다.

도입·컨설팅 문의 →